혁신에 다른 종류의 활동, 스킬, 방법, 측정지표, 사고방식, 리더십 접근법이 필요함을 리더들은 이미 알고 있다. 그리고 새로운 비즈니스 창조와 기존 비즈니스 최적화가 근본적으로 다른 경영상의 도전이라는 점도 잘 알려져 있다. 리더들의 진짜 문제는 그 둘을 동시에 해내는 것이다. 어떻게 해야 아직 번영하고 있는 기존 비즈니스의 성과 요구사항을 충족하면서 그것을 극적으로 재편할 수 있을까? 어떻게 해야 위기로 기존 비즈니스 모델을 버릴 수밖에 없는 상황이 벌어지기 전에 그것을 어떻게 바꿔야 할지 알 수 있을까?혁신 분야 구루인 비제이 고빈다라잔(Vijay Govindarajan)은 조직의 에너지·시간·자원을 그가 “세 상자(the three boxes)”로 명명한 것들 전체에 걸쳐 균형 있게 할당하는데 사용할 수 있는 단순하면서도 효과가 입증된 방법을 제공함으로써, 리더들이 혁신을 위해 사용할 수 있는 새로운 도구를 제시한다.● 상자 1: 현재 ? 핵심 비즈니스가 최고의 수익을 내도록 관리한다.● 상자 2: 과거 ? 혁신을 방해할 수 있는 아이디어·관행·태도를 버린다.● 상자 3: 미래 ? 획기적인 아이디어를 새로운 제품·비즈니스로 전환한다.※ 본 번역서의 경우 저작권과 관련하여 온라인 상에 게재할 수 없음을 양해 바랍니다. 본 책자는 재고수량에 한하여 회원사 제공 가능함을 알려드립니다.
[2017년 02월 관리자]